이용후기
두달 넘어서 후기적어 봅니다.
  • Name : 심정현
  • Hits : 495
  • 작성일 : 2019-03-10

12월 년말에 입국했다가 1박 2일 렌트하고 이제 생각나서 후기를 적어봅니다.
좋은 점 안좋았던 점 둘다 있는데요.
한국에서 렌트한 경험은 첨인데, 소나타급을 신청했는데 그랜저가 나왔다는데 놀랬지만 요금청구는 더 없어서 좋았어요. 아마 마침 인천 2터미널에 있는 차가 그랜저라서 차를 바꿔 놓는거 보단 있는거 렌트하는게 운영측면에서 효율적이라 그랬던거 같네요. 그랜저 신형 풀옵션,,, 차가 잘나가서 좋았어요. 미국 내차, 미드사이즈 SUV이긴 하지만, 보다 잘 나갔음.

인수때나 반납때 직원이 바빠서 두번다 늦었다는 점, 반납때는 그나마 세워놓고 가면 된다고 하여 괜찮았지만 혹 없는 스크래치 났다고 할까봐 약간 걱정은 했는데 그런일 없었고요. 렌트카지만 조심해서 운전하세요들. 마일리지 2만7천킬로였는데 여러군데 작은 스크래치, 덴트가 있었어요. 인수받기 전에 꼼꼼히 사진찍어두고 물론 직원도 체크하더라고요. 빠진것은 내가 지적해주고. 여튼 사용자도 주의좀 하시길 바랍니다.
출국시 진주 멀리서 인천공항까지 가는데 예상시간보다 일찍 도착했는데 근무자가 없었어요. 내가 한시간 이상 일찍 도착했으니 직원분 탓할 일은 아니고 파킹하고 가라고 하니 편했어요. 한국엔 핸드폰이 없으니 중간에 카톡드릴수도 없고 휴게소 와이파이 안되는 데도 있고요.

이번 여름에 출장차 들어가는데 또 빌리는게 좋겠어요.
장시간 비행으로 피곤하긴 하지만 버스, 택시, 전철, 또 택시 짐이 많으면 나눠 타고 등등 외국인 데리고 두세게 짐 내리고 싣고 하는게 힘들어요.